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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이사장 송길한

잉마르 베리만은 “어떤 예술도 영화의 방식으로 우리의 양심을 지나치지 않고, 감정으로 곧장 오지 않으며, 영혼의 깊은 곳까지 오지 못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직 “영화”만이 “영화만의 방식”으로 인간의 내면 깊이 침투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는 영화의 씨앗이자, 영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작가는 이야기 안에서 세계를 창조하고, 인간을 탄생시키고, 그 인간을 수많은 사건 속에 휘말리게 해 끝끝내 자기 자신을 깨닫고 성장하고 성찰하게 만듭니다.
그것은 보는 우리들로 하여금 똑같은 경험과 전율을 선사합니다.

한국영화 100년! 문화는 그 나라의 국격을 드높입니다.
(사)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산하 ‘영상작가전문교육원’은 시나리오 작가의 산실입니다.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보다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영화의 모태이자 자산인 스토리텔러들을 발굴하고 양성해 내는 모체입니다.

올해로 29년을 맞은 ‘영상작가전문교육원‘은 차세대 스토리텔러들의 인큐베이터로서 기존과는 다른 전방위적이고 적극적인 방식의 후진양성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작가는 곧 연출의 눈과 귀가 되어야 하며, 우리 이야기의 지도 안에서 그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이끄는 조명탄 역할을 해야 합니다. 시나리오 작가는 다채롭고 풍부한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그것이 동시대의 새물결이자 문화의 최전선이 되도록 작가로서 자존심과 자긍심을 가져야합니다.
바로 그런 작가들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영상작가전문교육원’이 존재합니다.
이 요체 안에서 작가로서의 꿈을 이루고,
지금 꿈꾸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증거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이사장 송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