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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보기 조회수 : 2,594    작성일 : 2015년03월18일
제 목 오늘의 팁 33
이 름 김문성
오늘의 팁 33

캐릭터는 살아 있다. 

제 아무리 뛰어난 부모도 자식 교육을 잘 하는 부모는 없다.
제 아무리 뛰어난 드라이버도 제 마누라 운전교육을 잘 시킬 운전자는 없다.

그것은 내가 아는 캐릭터와 실제의 캐릭터가 다르기 때문이다. 
더구나 감정으로 얽혀 있을 경우, 객관적인 시각을 갖추기란 정말  힘들다. 
아이와 마누라를 가르칠 수 없는 이유다.

내 작품의 캐릭터는 나와는 별개의 존재다. 
그걸 인정하지 못하는 한, 살아 있는 캐릭터를 쓰기는 글렀다.

seed(seed)작업 중입니다. 건강하시죠?
너무 몰입이 되도 객관화가 어렵더군요. 제 경우에는요.

완성이 되서 기회가 된다면 이번 글은 한 번 보여드리고 싶네요.
아직 자신은 없지만요.
2015/03/23
김문성(2nty9)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015/10/13
seed(seed)오늘 강릉의 모 도서관에서 강릉 출신의 시인이자 소설가이신 윤후명 선생님
을 모시고 진행된 북 콘서트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비록, 분야는 다르지만 글을 쓰신다는 점에서 포스가 느껴져 좋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마지막 말씀으로, 소설이란, '소설이란 이러이러하다' 라는 기존
관념을 깨는 것이라 하시며 끝맺음을 하셨습니다.

어쩌면, 시나리오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201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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