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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작가전문교육원을 빛낸 수료생들의 영상화된 작품 소식과 각종 공모전 입상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김문성 캐릭터반 4기 하선경] 2017 칠곡 역사·문화 스토리텔링 전국 공모전 우수상 수상

등록일 2017.12.07
조회수 2,393
이름 관리자

 






 

 

2017 칠곡 역사·문화 스토리텔링 전국 공모전 대상 수상작으로 박리사씨의 ‘어느 멋진 날’(일반 부문)과 남민아양의 ‘두고 와야만 했던 것들’(학생 부문)이 선정됐다. 


경북도와 칠곡군이 주최하고 영남일보 부설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10월16일 응모 마감됐으며, 대구·경북을 비롯한 서울·충청·경기·강원 등 전국 각지에서 총 213편이 접수됐다. 

예심을 통과한 16편(일반부문 8편, 학생부문 8편)이 본심에 올라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 특히 본심작 중 10여편은 칠곡의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소설체와 수필, 시나리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본심에 오른 응모작 중 시나리오 작품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 공모전이 거듭되면서 일반 부문은 물론 학생 부문 응모작의 수준 또한 한껏 높아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6일 오후 4시 칠곡군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기사 출처: 영남일보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71206.010280808490001

 

 

 

 

6일 칠곡군청에서 열린 ‘2017 칠곡 역사·문화 스토리텔링 전국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와 시상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관영기자 zone5@yeongnam.com

 

 

 

경북도와 칠곡군이 주최하고 영남일보 부설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이 주관한 ‘2017 칠곡 역사·문화 스토리텔링 전국 공모전’ 시상식이 6일 오후 칠곡군청 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백선기 칠곡군수와 조기석 칠곡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손인락 영남일보 사장·김성란 칠곡교육지원청 교육장·장인희 칠곡문화원장·나중수 농협중앙회 칠곡군지부장과 군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백선기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뛰어난 작품성으로 입상한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 발굴한 스토리는 지역의 호국 관련 인프라와 연계해 칠곡을 명품 관광도시로 조성하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손인락 영남일보 사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응모작 수준이 높아지고 있어 고무적이다. 수상작들을 다듬고 재해석해 칠곡군만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에는 총 213편의 작품이 응모됐다. 대구·경북뿐만 아니라 서울·경기·충청·강원지역 등 전국 각지에서 응모가 이어지면서 명실상부한 전국 규모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한편, 일반부문 대상 수상자인 박리사씨에게는 상패와 상금 1천만원, 학생부문 대상 수상자인 남민아양(칠곡 순심여고 1년)에게는 상패와 상금 300만원이 주어졌다. 특별상을 수상한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성인문해교실 어르신들도 큰 박수를 받았다.

 

기사 출처: 영남일보​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71207.010060727490001


칠곡=마준영기자 mj3407@yeongnam.com

임훈기자 hoony@yeongnam.com 

 

 

 

** 하선경 학우님(김문성 캐릭터반 4기) 우수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